
CHILL OUT WITH J-FRIENDS
February 11, 2008
다트바에서 광란의 6시간을 보내고 새벽 3시에 내가 일하는 IKONZ 샵들려
찍은 몇컷들, 우린 서로의 나라를 방문하게되면 몸과 마음을 받쳐 가이드를 해준다.
작년엔 두번 일본엘 갔었는데 일주일내내 내옆에서 보필을 해주었던 착한 친구들
19일날 비지니스로 일본에 가는데 통역까지 친히 도와주겠다는 친구들
좋은친구라는건 인생에 있어서 돈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는걸 잊고사는게 아닐까…